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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와 다르다’ 중년의 음주, 뇌졸중 위험↑
중년의 음주는 비만, 뇌졸중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교 Linda Ng Fat 교수 연구팀은 영국인의 건강정보 수집데이터 Whitehall II를 활용하여 59~83세 성인, 4,82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10년마다 알코올 사용 장애 테스트인 AUDIT-C 이용하여, 참가자들의 주량, 음주 횟수 등을 확인했다. 그리고 일주일에 4회 이상, 4잔보다 많은 술을 마시는 사람은 ‘위험군’으로 분류했다.

연구 결과, 음주는 간 기능 저하, 뇌졸중 위험, BMI 증가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위험군으로 분류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의 위험이 3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평균 수축기 혈압은 2.44mmHg, 간 기능 검사 수치인 GGT는 22.64IU/l 더 높았고, 허리둘레는 4cm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팀은 “음주로 인한 뇌졸중, 간 질환 등의 질병의 위험은 증가하고 있지만, 중년 이후의 음주 소비는 오히려 늘고 있다”라며 “절주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알코올 소비에 대한 의료진의 개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저널 Addiction에 게재되었으며, Daily Mail 등의 외신에서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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